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에서 새로운 도자전시
<청년도혼 靑年陶魂>展이 문을 열었습니다!

 

개막식은 한국의 청년작가 7인과 더불어
국내 차계 인사 분들과 도자기 애호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참가 작가를 대표하여 이치헌 작가는 참여한 작가분들을 설명해주셨고,
티월드 김정순 위원장은 이번 전시가 개성있어 보기 좋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짚시와 같은 도자 작가, 소녀의 감성으로 회귀, 도자기계의 에디슨, 전통 도자 색감의 현대화 등등
작가들의 개성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두번째 작가와의 만남 2017.10.15.(일)  오후 1시

 청년도혼 작가 소개

라필주 작가
호남대학교 졸업.
“작품 조형은 거친 듯하면서 절도가 있고, 색감은 화려한 듯 하면서 절제미가 있다. 작품이 내외로 어울리고 수미(首尾)도 또한 일관하다.”
현재 수레질 공방 운영(광주광역시 북구 삼각동 810-1)

 

 

유영대 작가
원광대학교 도예과졸업, 전남대학교일반대학원 미술학과수료.
“작가의 작업은 주로 난각과 나전칠기를 접목하고 있다. 부분을 사용하기도 하고 전체를 난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상당한 인내를 요하는 작업이다. 작가의 성격이 그러하다.”

현재 남천요 운영(나주시 노안면 영평리 564번지)

이치헌 작가
조선대학교 대학원산업공예과 도예전공석사, 전남대학교 대학원문화재학 박사 수료, 전남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
광주시립미술관, 전남대학교 출강.
“작가는 차(茶)를 너무나 사랑한다. 식기를 만들려고 물레에 앉아 있어도 어느 순간 찻그릇을 만들고 있을 정도이다. 늘 웃음이 넘치고 생활이 낙천적이다. 작품에는 늘 강유(剛柔)가 잘 어울린다. 작가의 그릇은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한다.”
현재 흙이야기 도예공방 운영(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606-1번지 흙이야기 도예공방)

 

조영희 작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과 졸업
“작가의 ‘꽃닭’ 시리즈는 아름다운 닭들이 삶에 대해 갖고 있는 확고한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아름다운 이미지와 의지의 강함이 작품에 어우러지고 있다. 작가의 작품 경향이 그러하고, 작가의 세계가 그러하다.”
현재 도예공방 쿠쿠키키 운영(서울 송파구 방이동218-33 1층)

 

황인성 작가
홍익대학교 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
“작가는 예산의 전통옹기를 배우기도 했다. 전통옹기와 장작가마를 공부하고 연구하여 오늘날 쓰임에 맞는 작업을 해나간다.”
현재 충북 괴산 대부요 운영(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법3길 35-31)

 

이정훈 작가
경희대학교도예과 졸업, 동 교육대학원 도예교육 졸업
“도예교육을 전공하면서 도예를 아이들과 어른들의 문화예술교육으로 응용하고 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흙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나누며 행복해 한다. 작가의 작품에는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이들의 대한 희망이 담겨 있다.”
현재 윤이도자문화공간 운영(충남 보령시 청라면 향천리길 26-104)

 

 


판령하 작가
경덕진 도자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공업디자인학과 교수
경덕진 도자대학교 과학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연구실주임
도예교과서 《전시디자인》《디자인― 컬러》등 4권 출판
“작가의 작업은 주로 분채(紛彩)와 같은 그림을 그린다. 다만 그의 이미지는 중국을 넘어 아시아의 이미지에 도전하고 있다. 중국스럽기도 하면서 일본스럽기도 하다.”

 

김응철 작가
독학으로 도자기를 공부.
“넓은 지식과 깊은 현장 경험으로 조형과 색감에서 작가만의 특징을 정립하고 있다. 차 도구에 대한 시각과 색감이 독창적이며 늘 노력하는 작가이다.”
현재 도자작업실 모멘토 운영(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1005-11 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