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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갑 사진작가, 희망일출사진전– ‘희망(HOPE)’>
기간: 2016.10.4(화)~10.15(토)
장소: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
주최: 승일희망재단

▷오프닝 및 미니 콘서트◁
일시: 10/4(화) 19시
출연자: 인치엘로 루이, 소프라노 강민성, 기타리스트 이석우

▷2차 미니 콘서트◁
일시: 10/8(토) 17시
출연자: 듀오 LOVE, 월드뮤직 앙상블 ‘원(圆,ONE)’

▷3차 미니 콘서트◁
일시: 10/11(토) 19시
출연자: 바리톤 박경준, 소프라노 김은미, 베이스 박종선

*전시회를 통해 모금되는 수익금은
루게릭요양병원건립기금으로 기부됩니다.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가슴 따뜻한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이끌어 온 강희갑 사진작가는 2018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루게릭 요양병원’이 예정대로 완공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이번 사진전을 계획했다.

강희갑 사진작가는 지난 1월부터 8월에 이르기까지 국내의 17개 산악형 국립공원을 오르며 일출 모습을 담아냈다.

겨울 설산의 구름 너머로 뽀얗게 피어나는 일출의 모습부터 봄꽃을 따스하게 비추는 일광, 여름의 새벽 이슬 사이로 강렬한 빛을 발산하는 태양 등. 세 계절의 17여 개의 능선 너머로 장관을 빚어내는 일출 사진은 강희갑 작가의 가슴 따뜻한 희망과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번 <희망(HOPE)>전시에서는 사진 판매를 비롯해 일출의 모습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음반, 달력 등을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루게릭병 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된다.

전시 오픈일인 4일과 8일, 11일에는 작은 미니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희갑 사진작가의 희망일출사진전 <희망(HOPE)>는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에서 10월 4일(화)부터 15일(토)까지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 입장료는 무료. (문의: 02-747-5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