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에서 열린 

<제19회 일백인사발전&제17회 사발공모전>

시상식 풍경 전해드립니다. 

단국대학교 도예과 임헌자 교수의 개막축사에  이어서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 서해진 본부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사발공모전 심사평 대독시간이 있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교수는

흙과 물과 생활양식이 바뀐 지금, 도예 작가들은 현대에 맞는 사발을 공급해야 한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전통 사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물레 기술에 집중하여

다음 공모전에서는 더욱 훌륭한 작품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수상소감을 전하는 작가들은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오늘의 상이 지난  노력을 토닥토닥 해주고,
더욱 열심히 작업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총151점이 출품된 이번 찻사발 전시에서는 평소에 사발이 너무 고가라 구입을 망설였다면,

파격적인 가격으로 우리 사발을 만나볼 수 있는 있는 기회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갤러리의 작은 공간에서는 2017 도자문화 상품전도 함께 보실수 있으니,
단국대학교 도예과 대학원생들의 아기자기하고 재치있는 작품들도 즐겨보시면
일석이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한국사발학회와

단국대학교한국전통도예연구소에서

실력 있고 감각 있는 도예 작가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