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 목공예 개인전 희망 포스트

담원 목공예 개인전 희망

겉과 속이 다른 현 삶을
순수한 원래 마음을 찾기 위해 사랑, 화합, 조화에 이어 그가 말하는, 희망展

전시명 : 담원 목공예 개인전 <희망>
전시기간 : 5월 24일(목)~6월 05일(화)
전시장소 : 한국문화정품관 갤러리관람료 : 없음
개막식 및 작가와의 대화 : 5월 26일(토) 오후 4시

나무와 차향기의 그리움이 느껴지는 작가 ‘담원’ 개인전
차도구 관련 목공예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희망이란 의미를 목공예를 통해 재해석
대중 소통을 위한 ‘작가와의 대화’ 진행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에서는 오는 5월 24일(목)부터 6월 5일(화)까지 <담원 목공예 개인전-희망>을 진행한다. 희망은 어떤 일을 이루거나 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희망이란 주제를 통해 바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마음의 상태를 보여주고자 한다.

2017년 4월 제1회 개인전을 개최, 꿈꾸는 담원 木세상을 통해 사랑, 화합, 조화를 말한 바 있다. 차도구 관련 목공예를 전문적으로 하는 그의 작업은 타인과 함께 삶을 공감하고 순수한 마음을 담으려고 하는 부분이 두드러진다. 이번 전시작은 약 100여점 정도가 소개되며, 다양한 표현 방식과 소재를 다룬다.

한편, 이번 전시는 2013년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 차 도구 전시를 이어오고 있는 한국문화정품관에서 개최된다. 갤러리 관계자는 “기존의 차 도구는 도자에 한정적이라는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차 도구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며 기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차도구 시장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대중과 작가의 만남을 꾀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전시 기간 중 작가가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차도 구의 내일을 조명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담원 목공예 개인전 – 희망’은 특별한 목공예 차도구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차 문화 발전에 또 하나의 디딤돌이 되길 희망하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기다린다.

전시 관련 문의 : 한국문화정품관 갤러리 02) 747-5634

한국문화정품관갤러리소개
한국문화정품관 갤러리(Korean Artist & Artisan Gallery)는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우리 문화와 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계의 훌륭한 예술과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고자 2012년 첫 문을 열었다. 창덕궁 앞에 위치한 한국문화정품관은 한국을 비롯한 중국 문화예술가의 전시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기획전과 대관을 통해 우리 예술인들과 함께 호흡하고 우리 문화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이 되고자 한다.